간식놀이터

두치의 세계간식탐험

Do Touch.

두치
두치와 같이 놀러 가자

두치와 함께하는 오늘의 간식놀이터

2026.07.08

오늘은 두치가 뭘 가지고 나왔을까? 🎁

두치가 들고 나온 오늘의 보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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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치의 한마디

이거 봐, 두치가 발견했어! 수요일 한낮 햇살이 뜨겁지? 캐나다 호숫가 별장에선 이런 여름날 끈적한 버터타르트를 한입 베어 문대. 오늘은 두치랑 달콤한 세계 한 바퀴 돌아보자!

오늘의 발견

🥧

호숫가 여름의 맛, 버터타르트

버터타르트 · 캐나다

이거 봐, 두치가 캐나다에서 반짝이는 간식을 발견했어! 파이 크러스트에 버터·흑설탕·달걀·바닐라를 채워 구운 버터타르트인데, 캐나다 사람들에겐 호숫가 별장에서 맞는 여름의 맛이래. 놀랍게도 그 뿌리는 17세기 '왕의 딸들'이 프랑스에서 가져온 설탕파이 레시피가 신대륙의 메이플시럽·버터·달걀을 만나 태어난 거야. 두치는 '건포도를 넣을까 말까' 진지하게 고민하는 캐나다 가족들 모습이 제일 귀엽더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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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나라

🇲🇦

모로코

오늘 두치가 찾아간 나라는 모로코 🇲🇦! 온 가족이 함께 빚고, 민트차 곁에 우아하게 놓이는 달콤한 손끝 간식이 가득한 곳이야.

  • 셰바키아반죽을 장미처럼 꼬아 튀겨 꿀과 오렌지꽃물에 담근 황금 과자 — 이름은 '창문(슈박)'의 창살 무늬에서 왔어.
  • 가젤 혼아몬드 페이스트를 종이처럼 얇은 반죽으로 감싼 초승달 과자, 민트차와 즐기는 우아한 오후 간식이야.
  • 바그리르구멍이 천 개! 꿀과 버터를 쏙쏙 빨아들이는 스펀지 팬케이크로, 뒤집지 않고 한쪽만 굽는 게 규칙이래.

오늘의 퀴즈

캐나다 대표 디저트 '버터타르트'의 뿌리가 된 설탕파이 레시피를, 17세기에 프랑스에서 신대륙으로 가져온 사람들은 누구일까?

사육제와 사순절의 싸움

STORY · 두치의 티타임

간식 한 입을 두고, 잠시 멈추는 시간

두치가 그 시대 그 공간으로 시간여행을 떠났어. 간식 한 조각, 그림 한 점, 그리고 흐르는 음악 한 곡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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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이터 구석구석, 이런 이야기도 있어